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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 서성한 경영 아햏들에게 좋은 글

내말 필독해라 , 지금 sky 경영학과 중 한곳에 재학중이고 3학년
지금 내 주변에 피눈물 흘리는 놈많으니 대학오자말자 mt 동아리 놀생각하지마라
요즘 sky 경영학과라고 전부다 취업잘되는거아니다, 최근 리크루팅 갓는데 스펙좋은 서강대 경영한테 개무시당햇다

sky경영 오는놈들
대학들어오자말자 아이비리그 학생들 공부하는거처럼 열심히공부해라, 학점 잘 쌓고 + 영어 중국어 일어 3개정도 마스터 하면 외국계 기업에서 오라고 손짓한다, 그리고 오면 모의시장이라고 있는데 그거 하면서 실전감각 쌓아라
그리고 만약 외국계투자은행 가고싶은데 입사에서 거절당햇다 .. 그러면 일단 국내대기업들어가서 2년 빡공하고 돈모아두고 
교수님한테 부탁해서 추천서 받고 바로 유펜 or 하버드 대학원갈수도 있으니 학점 관리 잘해두고 토플점수 최대한 만점가까이 수령해놔라 그러면 큰 문제없다, 근데 유펜은 우리 선배들을 봣을때 1년에 1명도 거의 못감; 그러니 하버드나 뉴욕대 생각해라
진짜 오자말자 공부하는게 답이다, 술먹고 동아리 참석하고 여친사귀고 옆에잇는 여대랑 심심하면 미팅하고 그러면 답없다..  
우리 동기중에 학교들어오자말자 맨날 도서관에 박혀서 공부하는놈 찌질이라고 개욕했는데 지금 외국계투자은행 M사 J사한테 입사 권유 받앗다.. 초봉 6천인가

서성한 경영
일단 sky경영까지는 네임벨류로 먹고들어가는데 서성한은 -2점 먹고들어간다 , 그래도 너희는 스펙으로 충분히 커버가능하다
서강 성균까지는 외국계기업에서 입사제의 올수있는데, 솔직히 많이 힘든편이다.. 하지만 학점관리 잘하고 외국어 완벽히 원어민처럼 구사할정도로 만들어놓고 특히 영어 그정도로 해놔라 그리고 꿈이 펀드매니저나 애널리스트 외국계기업이면 학점관리 + 영어완벽히 구사하고 그외언어도 완벽하면 , 미래에셋 nh투자 이런데 충분히 뚫는데 들어가서 개빡공하고 바로 유펜 경영대학원으로 떠라 즉 그말은 대학교때부터 유펜 경영대학원 하버드경영대학원 뉴욕경영대학원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라는거다 너희는 네임벨류가 좋은편이지만 , 외국계기업같은 초일류기업에서는 sky밑으로는 거의 똑같이묶는다고 보면 된다
근데 유펜경영대학원;  학점관리 + 언어완벽구사 + 추천서 정말 잘적어줄 인지도 높은 교수한테 잘보여라, 목표가 유펜경영대학원 졸업후 외국계기업이면 1학년때부터 정말 잘해라 , 추천서가 가장 크게 당락한다 그외에 토플 이런거 점수 완벽히해두고

그외 경영은 스펙이다, sky까지는 거의 만점먹고 서성한은 -2~3점 정도 당하는데; 너희는 그냥 스펙만이 답이다, 학점관리잘하고

나머지 학과는 고시 생각하니깐.. 고시개빡공하고 로스쿨준비하는놈들은 학점관리 잘하고 시험준비잘해라, 그게답이다
1학년때는 mt 축제 동아리 약간만 놀고 2학년때부터 공부해야지 → 패망의길 .. 진심 특히 고시생들 준비철저히해라


그리고 성적어정쩡한놈들 뭐할까 고민되냐 ? 교차지원해라 한의대.. sky 경영 사과 정경 언론 이런 중위권이상의 학과 올 성적은 안되는데 그렇다고 인문가자니 가서 고시만이 답인데 답답하다, 그냥 한의대가라 .. 전문직이 낫다 sky 서성한 등 대부분이 cpa 회계사 응시하는데 똑같은 전문직인데 아직까지는 한의사가 더 높고 , 그리고 한의사라는 직업의 예전부터 메리트가 있어왔다
한의사가 요즘 힘들다고 해도 그건 소수에 해당하는 일이고 그렇게 치면 문닫는 의사는 없냐 ? 한의사 가는게낫다
고3때 우리반 1등이 나였고 나는 sky 경영중 한개에 왔고 우리반 2등 가고싶은데 갈성적 못되서 결국 눈물머금고 교차지원했다 그당시에는 동의대 교차가 잠시 문닫혔으니 대학은 두개로 간추려졌네.. 지금 그학교에서 상위권 성적 유지하고 있는데 .. 행복하건 같으라 나는 공부만했어도 웃을수있었는데 너무 많이 논게 후회된다




개념글 - 왜 학벌을 따지는가

우선 학벌이 좋은 경우 

1. 어느정도의 두뇌와 성실성을 갖췄다는 증명.. 
공부를 잘했고 또 열심히 했다는 뜻이기때문에 이 점이 검증됨 

2. 좋은 환경에서 대학교공부를 했다는 증명 
예를 들어 공대를 보죠.. 서울대 공대의 실험설비나 기타 학과시설과 
지방대공대의 실험, 연구시설이 비교가 될까요? 예산만 해도 수십배차이가 나겠죠. 
그럼 이런 설비나 환경속에서 공부한 사람과 제대로 기구도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 
공부한 사람의 수준이 차이가 안날까요? 굳이 지방공대가 아니더라도 서울의 평범한 
대학과 SKY급 대학에 대한 BK21등 정부지원이나 연구 및 설비예산 차이가 
몇배이상 나는것이 현실입니다. 

3. 좋은 교수 밑에서 교육받았다는 증명 
이건 말안하도 아시겠죠.. 예를 들어 SKY급 학교 교수진들.. 스펙뿐 아니라 실력도 
최상급입니다. 이런 교수밑에서 배운 학생과, 그냥 평범한 교수밑에서 공부한 학생의 
실력차가 나지 않을수 있을까요? 

4. 학점논쟁 
예를 들어 지방공대 전자과4.0과 서울공대 전자과 3.0학점이 있다면 누가 전자공학 
관련 전공실력이 높을까요? 
다른 비유를 들어볼까요? 고등학교때 반에서 30등하는 애들 모아놓고 거기서 1등 
한 사람과 반에서 1등하는 애들 모아놓고 거기서 10등한사람중에 누가 더 실력이 
좋을까요? 또한 결정적으로 지방대는 학점에 관대한 편이죠. 
당연히 서울공대 전자과 3.0이 그냥 평범한 대학 전자과 4.0보다 실력이 높을수밖에 
없습니다. 더욱 결정적인건 서울공대에서의 학점은 최상급인재와 경쟁을 통해 
얻은 상대평가수치라는 것이죠. 평범한 대학학점과 절대수치로 비교를 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5. 훌륭한 선후배 및 인간관계 
대학교 동아리를 예로 들어보죠.. 자꾸 서울대만 나와서 좀 그러니 
이건 연세대를 예로 들어보죠. 
연세대 금융동아리라고 칩시다. 술자리에 갔는데 OB들이 왔습니다. 
다들 금융권이나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후배들에게 좋은 조언도 많이 해줍니다. 
그중에는 IB나 컨설팅펌에서 일하는 선배들도 보입니다. 
비단 졸업한 선배뿐만이 아닙니다. 재학중인 선후배들도 모두 중고등학교때 
반에서 1~2등을 다투고, 모범생소리듣던 사람들입니다. 지방대에 몰려있는 반에서 
수십등하던 사람들과 대학4년동안 대화한 사람과, 지적수준 높은 사람들과 대학생활내내 
사회전반에 걸친 대화를 나누고, 꼭 경제나 사회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이라도 
인풋이 뛰어난 사람들 속에서 인간관계를 쌓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수준차이가 
안날까요? 물론 지방대에도 훌륭한 인재는 있겠죠. 다만 그 숫자의 문제입니다. 
과에서 선후배나 친구를 사귀던 동아리에서 사귀던, 조모임을 하던, 수업을 듣던지간에 
수백수천명의 인재속에서 대화를 하고 인간관계를 쌓은 사람과, 극소수의 인재밖에 없는 
환경속에서 인간관계를 쌓은 사람의 수준차이는 날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이것은 사회에 진출해서도 그 사람의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어떤일을 함에 있어서 
도움을 얼마나 주고받을수 있는지와도 직결됩니다. 

6. 학벌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 
어떤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예를 들어 제조업이라면 B2B건이 많고 
타기업과의 접촉에서 우리나라 현실상 학교에 대해 묻게 되고, 
이 경우 좋은 학벌을 가진 사람에 대한 타기업 사람의 신뢰에 있어서나 
해당기업을 바라보는 타기업의 시각에 있어서나 영향이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기업내에서 상사의 학벌과도 연관이 되는 문제입니다. 
즉, 자신의 상사가 서울대 상대를 나왔다. 이 얘기를 듣는순간 통상적으로 사람들은 
와 능력있는 사람이구나 하면서 그 상사를 신뢰하게 되고, 지시에 잘 따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죠. 같은 능력을 가졌다고 따지더라도 상사가 평범한 대학을 나왔다면? 
어느경우 부하직원의 신뢰도가 높을까요? 답은 뻔하죠. 이것이 현실입니다. 


학벌은 단순히 간판이 아닙니다. 
대기업들이 그렇게 멍청한 집단도 아닙니다. 
그들이 학벌을 따지는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그렇게 간단한 이유가 아닙니다 
학벌이라는 단어에는 아주 수많은 의미들이 담겨있죠. 위에서 쓴 내용외에도 여러가지 
복합적인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것이 바로 학벌입니다. 
학벌따진다고 욕하기전에 본인의 실제 실력을 돌아봅시다. 
자신이 1등이었고 주변사람보다 월등하다고 믿고 있었는데, 
사실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우물속에서 1등을 한것뿐인데 
자신의 실력을 사회에서 알아주지 않고 학벌만 따진다면서 욕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망상에_빠진_실업계생 뭔가 쩐다

청주의 한 실업계 다니고잇는 예비고3 학생인데요,,

 

몇년전부터 집나가서 결혼해서 애도낳고 돈잘벌고잇는 띠동갑 친형이 3일전에 저한테 해준말들이 너무 뇌리에 박혀서..

 

이대로는 안되겟다싶어 이제부터라도 맘잡고 공부해보려고합니다..

 

중1,2,3 고1,2 다 열심히놀앗구요,ㅋㅋㅋㅋ;

 

고등학교와서는 200여명중에 매일 100등 밑이엿거든요,,

 

그래도 매일 수업시간에 하는짓에 비하면 시험성적이 퍽 나쁘게나오는것 같진 않구요..ㅋㅋ;

 

또 실습시간때,, 실습은 그래도 좀 재미는 잇다보니 제가 금세 잘 하는걸 애들이 보고 머리좋단 소린 많이 해줘요.

 

이것도 그래봐야 실업계애들 수준이겟지만 ㅋㅋㅋ;

 

여튼 신명나게 놀기만한 덕분에 내신은 바닥을 헤메요. 그러다보니 수시는 이미 포기햇구요,

 

정시만 죽도록 파보려고해요,

 


이미 늦엇을지도 모르겟지만.. 한번 정말 죽도록 해보려구요,

 

음 제가 지금 특히심각한게.. 수학이랑 영어예요,

 

국어나 다른건 그나마 이해가 잽싸서 그럭저럭 시험때 시험지만보고 처음풀어도 5,60점이상씩은받는데요 ㅋㅋㅋ;

 

이 두과목은 중1때부터 거의 포기하다싶히하는 바람에 이젠 학교 수업시간 50분 듣는걸로는 저게대체 뭔 개소린가..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하도 기초가 심하게 안잡혀잇다보니 인강을 신청해도 제가 못알아먹을까봐..안되겟구요..

 

어떻게시작해야할지 정말 막막하기만하네요..

 

목표로 정해논 대학교가 일단 충북대인데..

 

제겐 좀 과분하고 건방지단느낌이들어서ㅋㅋㅋㅋ애들이 물어보면 청주대갈꺼라고 말하고는 잇구요..

 

남은 1년동안이라도.. 이런제가 열심히 공부하면 충북대.. 갈수 잇을까요?

 

혹시 더좋은데도 갈수잇으려나요?!ㅜ.ㅜ 또..설마..설~~마,, 청주대는갈수잇겟죠..?ㅜㅜ

 

엄청 대단한 대학교는 바라지않는데요...

 

부끄럽진 않은 대학교 나오고싶거든요..미래에 제가 하고싶은걸 할수잇게..

 

또..기초가 이렇게도 부실한 제가 수능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수능,영어중점으로요..

 

 

정말 선배님들.. 이런 저의 맘을 다잡게 해주실 깊은 조언과 충고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릴게요..

 




http://gall.dcinside.com/4year_university/2483186


허세가 쩔어주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균관은ㅇ벗어.jpg 뭔가 쩐다



ㅇㅇ

ㅈㅅ하지만 강남의 고등학교에서는 서강대까지만 명문대라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중경외시급도 안되는 이화여대는 왜 저기 있지?

40여명이나 들어가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 현실.... 뭔가 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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